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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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빛고을 광주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파하는 ‘광주희망재단’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빛고을 광주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파하는 ‘광주희망재단’이 있습니다.
보람된 나눔과 기부·후원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가면서 따뜻한 내일을 꿈꾸는 광주희망재단은 2014년 초겨울 어느 날에 몇몇 뜻있는 인사들이 모여 ‘우리가 희망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함께 추구해 보자’라는 작은 소망을 담은 아이디어로 출발하였고, 2015. 1. 10.에 첫 창립총회를 개회한 이후, 2015. 4. 21. 설립되었습니다.

아직은 이루고 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하지만, 광주희망재단에 대하여 설명하고, 지역재단이 무엇이고,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할 때마다, 경청하여 주시며 응원·격려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어 힘을 얻고, 다시금 한 걸음 한 걸음 지반을 다지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광주희망재단은 더불어 사는 이웃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이웃의 희망어린 후원·기부를 바탕으로 ‘나’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이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 함께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와 도움을 주는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장애인복지지원, 소년·소녀가장 등 청소년지원, 결식아동지원, 독거어르신지원, 다문화가정의 사회정착을 위한 지원, 편부모가정에 대한 지원, 기타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지원 등 지역사회와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수많은 관련단체들과도 잘 협력하여 광주희망재단의 능력과 기회가 닿는 한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서 이 지역에 보다 나은 나눔의 환경을 조성하고 개척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광주희망재단은 단순히 나눔과 후원, 기부문화을 정착시켜 가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각종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대안을 찾아 각 행정관청 등에 대안을 제안함으로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가 보다 활력이 넘쳐나고, 사회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문화가 싹트게 할 것입니다.

광주희망재단은 젊습니다.
광주희망재단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들의 평균연령이 40대 초·중반으로서 삶의 절정기에 스스로 뜻을 모아 광주희망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광주희망재단은 우리 사회를 향한 물들지 않은 냉철한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사회를 위해 무슨 일이든지 행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열린 정신과 불타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되고, 현실은 다시 희망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광주희망재단의 후원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광주희망재단 이사장 이 상 호